근처 호흡기 전담 클리닉 찾기
신규 확진 2만명에 재택치료 10만명이 코 앞이라고 합니다.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 1000명분이 인천 공항에 오늘 도착했다고도 하고요.
코로나 진단과 치료 체계가 바뀐다고 합니다.
3일부터 전담 클리닉 체계로 바뀌는 건데요.
설 연휴 후에는 지역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 증상환자 진찰하고 치료제 처방 재택 치료 가능한
체계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근처 호흡기 클리닉에서 검사와 처방 재택치료까지 한다고 하는데요.
오미크론 감염은 못 막으니 확산은 인정하고
위험군 치료로 대응하는 거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대응하게 되면 1차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꽤 많은 수의 코로나 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아서 놓치게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데요.
기침을 해서 큰 병원을 찾게 될 경우 지금까지는
무조건 입구에 있는 안심 진료소에서 의사를 만나야 한다고 해요.
의사 진단 후 병원 출입이 허용이 되거나
코로나 음성 확인을 한후에 출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설 연휴 첫날 선별진료소는 북적였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신속항원 대신 pcr검사를 했다고 합니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의
신속 항원 계도기간 중이라서 pcr검사 받아도 된다고 합니다.
설 명절에 고향 다녀오신 분들은
신속항원 검사를 받고 출근하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총 36곳이고요.
비용 알기
지금까지 선별 진료소에는 무조건 무료로 검사를 받았는데요.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방문하는 경우
진찰료 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3만원 진료비 낸다고도 하는데요.
호흡기 전담 클리닉 3일부터 자가진단 키트 들어오면
5천원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찾기는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처 진료소 호흡기 전담 클리닉의
코로나 검사 결과는 24시간 이내에 나옵니다.
pcr검사는 코 안쪽 비강까지 면봉이 깊숙히 들어가야 하고요.
다음날 오전에 결과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는 지퍼백 안에 키트가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 하러 왔다고 하면 키트를 주고
혼자 하고 다시 주면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결과는 15분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미크론 때문에 확진자가 많아져서
보건소도 정신이 없다고 합니다.
오미크론 이후 코로나가 주변 가까이로 스며드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찾기 위치는 지도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근처 호흡기 전담 클리닉 찾기는
그냥 내과나 이비인후과를 말하는 건데요.
치료 체계 이행 계획
열이 38도여서 코로나 검사해보니 확진되었다고도 하는데요.
오미크론 확진된 분들 증상보면
목감기처럼 간질간질하고 가래랑 콧물 기침이 나서 검사해보니
확진되셨다고도 하고요.
오미크론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경우
자가격리 기간은 10일이고 음성이어도 자가격리 기간은 10일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3차접종 여부에 따라서 증세 호전 차이가 있다고 병원에 입원하신분이 후기 남기셨더라고요.
감기 증상이 있으면 검사해 보면 된다고 합니다.
오미크론의 경우 거의 3일째 정도면 호전 된다고도 합니다.
별 다른 증상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백신을 잘 맞을 경우 오미크론은 감기 몸살 증상으로 끝난다고 합니다.
코로나 확진이 되면
양성 나온거 가지고 다시 검사를 한다고 해요.
그때 검사 나오면 오미크론인지 여부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처음에 검사해서 결과나오면 그냥 양성인지만 알려준다고 합니다.
요즘 확진시 90%가 거의 오미크론이라고 하네요.
대전지역은 추가 정밀검사 확진자 중 87.6프로가 오미크론 확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확진이 되어서 자가격리 해제가 될시에 음성이 되서 해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코로나 균이 남아있어서 한동안 양성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먹는 치료제의 경우 80%이상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네요.
연휴 기간내내 코로나 숫자는 치솟고 있는데요.
국공립 관광시설에도 빈자리가 없다고 하고요.
아울렛이며 백화점 식당 등 다 만석이라고도 합니다.
보건소에서 검사 받고 와서 자가키트 했는데 음성 나오고
보건소에서 양성이라고 결과 나오기도 한다고 해요.
확진되신분들 이야기 들으면 자가진단키트에 안심하지 말고
검사 받아보라고 하더라고요.
코로나 자가 검사의 올바른 방법은
코안은 윗방향이 아닌 뒤쪽으로
뻗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구조를 모르는 분들은 면봉을 위쪽으로 향한다고 하는데요.
위쪽 눈사이로 향하면 안된다고
외과의사분이 글을 올렸더라고요.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